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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첫 호주 선교사 데이비스의 편지 공개 외

54등록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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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1]
첫 호주 선교사 데이비스의 편지 공개

130년 전 내한해 부산과 경남지역을 담당했던
호주장로교 1호 선교사 '조지프 헨리 데이비스'가
서울에 도착해 본국에 보낸 첫 편지가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편지에는 일본을 떠난 후 서울에 도착하기까지의 여정,
제물포에서 서울 가는 길에 대한 묘사,
의료선교사 헤론과 스크랜턴 부인 등 동료 선교사들의 환대,
선교에 대한 의지 등이 기록됐습니다.

국민일보가 이상규 백석대 석좌교수로 부터 입수한 편지는
1889년 10월 7일 월요일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신2]
벼랑 끝 '노인·청소년'… "교회가 돌봐야"

70세부터 삶을 포기하는 경우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최근 주간리포트 16호를 발표하고
한국의 인구 10만명 당 자살자를 말하는 자살률의 추이가
60대까지 33명을 기록하다
70대에 49명, 80대엔 70명으로 치솟았으며
특히 70대 이상에서 남성의 자살률은
여성보다 4배 가까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또 "10대의 자살률도 1년 새 22% 급등해
저소득층 고령자와 10대 청소년,
자살 유가족 등에 대한 교회의 우선적 돌봄이 시급하다"고 전했습니다.


[단신3]
여성 교육에 헌신한 '김필례' 기념문집 발간

조국의 독립과 기독교 여성 교육에 헌신한
김필례 선생의 기념문집이 발간됐습니다.

김필례선생기념사업회는 최근
‘김필례 그를 읽고 기억하다’란 제목의
기념문집출판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열화당에서 출간한 총 672쪽 분량의 책은
선생을 다룬 평전과 생전 기고문 및 추모글,
1935년 선생이 저술한 ‘성교육’ 영인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김 필례 선생은 한국YWCA를 창설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정신여학교 수피아여학교를 이끌었으며
서울여자대학교를 설립했습니다.

[단신4]
UN세계식량의날기념 '한끼줍쇼 캠페인'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이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월드비전빌딩 야외주차장에서
UN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하는 ‘한 끼 줍쇼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월드비전의 국내외 영양 및 식량 사업을 알리고
점심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전시와 체험',
사랑의도시락과 푸드트럭이 함께하는 '가치 점심식사',
이벤트존과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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