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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美 '예수' 버전 운동화, 몇 분 만에 매진 외

150등록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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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예수' 버전 운동화, 몇 분 만에 매진

미국에서 성경구절이 적힌 '예수 운동화'가
고가에도 불구하고 출시된 지 몇 분 만에 매진돼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나이키 ‘화이트 에어 맥스’를 예수 버전으로 재해석한 이 운동화는
뉴욕에 본사를 둔 스튜디오 미스치프(mschf)가 성경에서 영감을 얻어 구현했습니다.

한화 약 170만 원에 20켤레 한정판으로 나온 신발은
옆면에 마태복음 14장 25절이 새겨져 있으며
에어 속에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요르단 강에서 공수해 온 성수가 들어있고
신발 끈 부분에는 십자가 위의 예수상이 달려 있습니다.


[2]
할리우드 스타 '기독교 신앙 고백' 릴레이

할리우드에서 기독교 신앙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일종의 금기처럼 여겨지는 가운데
올해는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 스타들이
유난히 많은 해였다고 크리스천 포스트지가 전했습니다.

인기 TV 리얼리티 쇼
‘독 더 바운티 헌터’(Dog the Bounty Hunter)에 출연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두웨인 채프만’(Duane Chapman)을 비롯해
카다시안 패밀리, 랩퍼 챈슬러 조너선 베넷 등이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나섰습니다.

올해 가장 활발한 신앙 활동을 펼친 스타는
저스틴 비버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앙 간증과 교회에서 찬양을 인도하는 예배 장면을
전 세계 팔로워들과 공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교회 약 1억 원 재산 피해 낸 男, 세례 받아

미국 알래스카의 한 교회를 부수고 침입해
10만 달러 어치의 재산 피해를 낸 마약 중독자가
6개월 만에 같은 교회에서 세례를 받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올해 23세인 브렌튼 윈(Brenton Winn)은
지난 2월 아칸소 주에 위치한 중앙침례교회( Central Baptist Church)에 침입해
물건들을 부수고 가족센터에 불을 질렀습니다.

담임목사인 돈 챈들러(Don Chandler)는
강도를 비롯해 다양한 혐의를 받은 윈을 용서하는 길을 택했고
이에 판사가 윈에게 20년 형 혹은 기독 재활 프로그램 1년 참석 중
한 가지를 택하도록 하면서
윈의 세례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4]
"기독교인들, 다양성의 상징되어야"

영국 콥트교 앙가엘로스(Angeolos) 대주교가
최근 "세계가 ‘거대한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이 때,
우리 기독교인들이 다양성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앙가엘로스 대주교는 지난 10일 콥트력으로 신년을 기념하기 위해
약 400명의 기독교 지도자들과 국회의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같이 연설하고
“서로 다른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며
“다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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