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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쿠르드 공격…기독인들 피해 입어 외

136등록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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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키, 쿠르드 공격…기독인들 피해 입어

터키군이 시리아 북부에서 군사작전을 펼치면서
지역의 기독교인 공동체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도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DC)의 보고서를 인용해
“시리아 북동부에 거주하는 3명의 크리스천이 터키군 공격으로 사망했으며
카미실리에 사는 기독교인 부부와 라스 알 아인 거주 기독교인 한 명”이라고 전했습니다.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쿠르드족은 시리아 내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항해 승리했던 사람들”이라며
쿠르드족의 보호를 받았던 현지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
'자랑스러운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

한국개신교교회협의회 세계CEO전문인선교회(대표 박형렬 목사, 이하 WCPM)가
11월9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2019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한개협은 매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굴해 공로를 치하해오고 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는 한아름세계선교회 김우신 회장,
재단법인 농촌청소년미래재단 류태영 이사장,
사단법인 글로벌케어 박용준 회장,
가스펠투데이 이창연 주필, 한국성경적상담학회 정정숙 회장 등 5명이 선정됐습니다.


[3]
초대교회 인근서 '오병이어' 모자이크 발견

초대교회가 있었던 갈릴리바다 인근에서
오병이어가 새겨진 모자이크가 발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현지언론 하레츠(Haaretz)를 인용해 현지시간 14일 보도했습니다.

킨네렛 호수로 알려진 게넷사렛의 히포스-수시타(Hippos-Sussita)에 위치한
번트교회(Burnt Church)에서 발견된 이 문양은 잿더미에 의해 수세기 동안 보존됐으며
지난 7월 고고학자팀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히포스-수시타(Hippos-Sussita) 지역의 발굴팀을 이끈
마이클 아이젠버그(Michael Eisenberg) 박사는
“정확히 5개의 빵으로, 반원형 부분 아래에 물고기 2마리가 있다”면서
“모자이크에 있는 빵과 물고기에 관해 다른 설명을 할 수도 있으나,
분명 신약에서 말하고 있는 오병이어 사건과의 유사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4]
에티오피아 기독 리더십, 노벨 평화상 수상

올해 100번째 노벨평화상에
동아프리카의 희망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젊은 기독 리더십
아비 아머드 알리(43) 총리가 선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최연소 지도자로 집권한 그는 취임 100일 동안
정의와 평화, 공정성을 나타내며
언론 검열 중단, 내각의 절반을 여성으로 임명,
부패 혐의 있는 지도자의 해임 등을 시행해 국민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에리트레아와의 20년 분쟁을 종식시키기도 했습니다.

아비 총리는 오순절 신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모로, 암하라, 티그레이 3개 부족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해
취임 전부터 국민을 통합할 인물로 평가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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