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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500억 기부' 신영균, 성경 하나면 충분 외

138등록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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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00억 기부' 신영균, "성경 하나면 충분"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치과의사, 사업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91세 원로배우 신영균 씨가
남은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500억 원 규모의 재산을 기부한 그는
기부문화 정착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아름답게 인생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자신의 관 속에는 성경 책 하나만 묻어달라고 전했습니다.

[2]

기독교학교 현장연구 보고대회 열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역 KTX 회의실에서
'기독교학교 현장연구 보고대회'를 통해 1년 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합니다.

결과발표는 수정비전학교의 "학교 내 교사 학습 조직 활성화 연구",
밀알두레학교의 "주제중심 통합교육과정 개발 연구",
기독과학교사연합의 "창조에 관한 다양한 견해 비교 분석 및 창조지식틀 제시 연구" 로 진행됩니다.


[3]
KBS공영노동조합, '동성혼' 보도 KBS 규탄

KBS공영노동조합이‘동성혼’을 새로운 가족의 형태처럼 보도한
KBS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KBS공영노동조합은“이렇게 하려고 KBS안에‘성평등센터’라는 것을 만들었나”,
“공동체의 기본인 가족마저 해체하려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대한민국 파괴, 가족 해체 방송을 멈추고 즉각 책임자를 문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4]
'우표로 보는 구약과 신약' 기독교선교박물관 특별전

한국기독교선교박물관이 특별전 ‘우표로 보는 성서’를 열고
1923년 발행된 우표 ‘설교하는 예수’부터
1994년 발행된 ‘홍해와 이스라엘’까지 300여 점을 전시합니다.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미켈란젤로 등 르네상스시대 거장들이 그린 성화가 수록된 우표들을 비롯해
예수의 탄생과 고난, 사도들의 행적 등 신약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우표들까지
다양한 우표들은 내년 2월 22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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