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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칼럼-한일 갈등을 넘어서

119등록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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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 일본인교회의 요시다 고조 목사라고 합니다.
아시는 대로 지금은 한일 관계에 있어서 갈등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것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우리가 이 기회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한일 관계가 어떻게 풀릴 수 있는지 같이 생각하고 싶습니다.

아시는대로 1945년에 일제가 패전함으로써 사랑하는 대한민국이 광복절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 후인 1965년에 해방 후 처음으로 한일협정이라고 하는 것이 맺어졌습니다만, 이것이 문제였습니다.
왜냐하면 해방 후 처음으로 두 나라 대표가 테이블 앞에서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측에서는 일언반구도 사죄의 말씀이 없고 일제 36년동안에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거기에서 한국 대표분들과 만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36년 동안에 일제 강점기에다가 자기 나라가 이웃나라에게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거기에 있었던거죠.

거기에 여러가지로,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되어서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다고 말할수가 있겠죠.

성경말씀 가운데서, 만군의 하나님이시여, 인간날을 다스리시며 자기뜻대로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주라 하시리이라.
다니엘 4장 25절에,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지 않는 그 지도자들을 다른 사람과 언제든지 바꿀 수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정치를 해야되는데, 과거의 역사, 이웃나라에 어떤 것을 저질렀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두 나라 사이에 만행을 계속되고 있는 것이 대단이 큰 문제입니다.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회개할 수 있고 참회할 수있겠고요, 그리고 나서 한국분들과 손을 잡고 형제자매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려고 하면 상대방의 역사를 잘 알아야 사랑할 수있지 않습니까?
일본사람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고, 그것을 구체적으로 알아야
회개할 수있겠고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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