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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국민청원 외

41등록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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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 국민청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6인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 개정안’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청원에는 해당 개정안에 대해 “‘가족’의 정의 규정을 삭제하고, ‘가족 해체 예방, 혼인과 출산 및 태아의 건강보장 등을 위한 국가 등의 의무를 삭제’한다는 것”이라며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고, 동성결혼을 사실상 합법화하고자 하는 개정안에 절대 반대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내달 12일까지 10만 명 이상이 이에 동의하면 국회 소관위에 회부돼 심사가 이뤄지게 됩니다.

[교단장 및 기독대학 총장들 "차금법 중단"]

한국교회 교단장들과 전·현직 기독대학 총장들이 “평등 구현과 인권 보장에 역행하며 건강한 가치관과 신앙, 양심,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파괴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성명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및 합동 등 30개 주요교단 대표들을 비롯해 전·현직 기독대학 총장들, 한국복음주의신학대학협의회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차금법 시도가 계속된다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건강한 미래와 자유를 위해 투쟁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美, 신학교에 '동성혼 학생' 징계권 인정]

미국 법원이 캘리포니아 소재 풀러 신학교에 혼외 관계를 가졌거나 동성결혼을 한 학생을 제명할 수 있는 권한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콘수엘로 마셜 미국 지방법원 판사는 동성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두 명의 학생을 퇴학 처분한 풀러신학교가 미 연방 교육법 9조에 포함된 종교 면제 기준을 충족시켰다고 판결했습니다.

[진평연, CBS 차금법 옹호 방송에 문제제기]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지난달 22~25일 CBS가 네 차례에 걸쳐 방송한 ‘차별금지법 오해와 진실’과 관련, “차별금지법 제정을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에 대해 왜곡 주장하는 사람의 주장을 집중해 소개했다”며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한국교회에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진평연은 “CBS가 반기독교적 보도를 계속한다면 차라리 기독교방송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말고 일반방송으로 활동하라”며“한국교회를 향해 적대적 보도를 계속한다면, 앞으로 강력한 퇴출 운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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