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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감리교신학대학교 불투명한 회계 운영 도마 위 올라

139등록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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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가
이사장 선출등을 둘러싼 내부 사태로
계속해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불투명한 회계운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신동근 의원에 따르면
교육부는 올해 1월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과
감리교신학대학교에 대해
회계부분감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불투명한 회계 운영에 관한
6건을 적발해
경고와 시정조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회계부분 감사 과정에서는
성탄절 기념 명목의
업무추진비와 행사비로
총 1천8백9십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입해
이를 법인 임원 33명에게
지급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목적외사용 적발 건이
2013년부터 3년에 걸쳐 발생해
재무 회계 규칙에 대한
특례규칙을 반복적으로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도 기부금 1억여 원
법인회계 세입처리 사례,
선교활동과 무관한 1억4천만 원을
선교비 과목에서 집행하는 등
재산관리상의 문제가 지적돼

교육부는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에 대해
경고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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