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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서대천·김노아 목사 3파전

225등록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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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회 대표회장 선거 후보로
기하성여의도 성령교회 엄기호 목사,
글로벌선교회 홀리씨즈교회 서대천 목사,
예장 성서 총회장 김노아 목사 총 3명이 등록했습니다.

2014년 출마 이후
두 번째 도전인 경기도 광주 성령교회 엄기호 목사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교 총회의
추천을 받아 출마했으며
한기총의 신뢰회복과 연합 논의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

예장합동 소속 서대천 목사는
예장합동총회가 한기총에 행정보류를 해놓은 상태로
후보 추천이 어려운 만큼
글로벌선교회 대표 자격으로 출마해
군소교단 총대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대한예수교장로회 성서총회장 김노아 목사는
예장통합이 2009년 열린 총회에서 이단 사상이 있다고
보고한 바 있습니다.

이들 세 후보는 운영기금과 등록비 명목으로
각각 1억 5천만 원씩 기탁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9일까지 후보자격을 심사한 뒤
24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거를 치를 예정입니다.

선거인단 320명 중 과반을 얻으면 당선되며
반을 넘는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1위와 2위가 재 경합해
표가 많은 사람이 대표회장으로 선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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