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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HTM 창립 10주년 성령과 하나님 나라 심포지엄

208등록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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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독교 영성과 삶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심포지엄에선
신앙 영성, 일터 영성, 일상 영성 등
각 분야의 대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삶의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영성의 의미를 소개했습니다.

허성진 기잡니다.

◀리포트▶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시대적 사명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심포지엄의 주제는
'기독교 영성과 삶' 입니다.

심포지엄엔 목회자와 성도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장신대 유해룡 교수, 한국교회 탐방 연구소장 송인규 교수,
직장사역 연합 대표 방선기 목사,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의 손기철 장로 등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유해룡 교수는
'영성생활의 발자취'를 주제로
사막 교부들의 영성 가운데 하나인
고독과 침묵의 개념을 소개하며
침묵과 기도의 상관성을 설명했습니다.

[녹취 / 유해룡 교수 / 장로회신학대학교]

또 사막의 고독한 영성을 통해
스스로를 중요시하던 마음을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진정으로 복종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교회 탐방 연구소장 송인규 교수는
'세상을 품는 제자도와 영성'을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송 교수는
그리스도인들은
세상 속에 살면서도 세상에 동화되지 않는 자
즉, 보냄 받은 의식을 가지고
섬김의 본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일의 영성과 일터의 영성을 주제로 진행된
방선기 목사의 강의는
교회에서의 신앙생활과 일터에서의 삶을 분리해 온
기존 패러다임에서 벗어난
하나의 희망적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녹취 / 방선기 대표 / 직장사역연합]

헤븐리 터치 미니스트리의 손기철 장로는
실제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킹덤 빌더의 삶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말씀과 성령 그리고 삶이 일치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적 기준인
성경을 통해 자신을 점검하며
매일의 삶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손기철 대표 / 헤븐리터치미니스트리]

또 서로 사랑하며 변화하는 삶과 더불어
한 성령 안에서 지체 의식을 통해
영적 공동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에선
강연자와 참가자가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인터뷰 / 오현경 / 참가자]
[인터뷰 / 장익순 / 참가자]

삶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된 삶을 살기 위한 성도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허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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