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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함께 와줘서 고마워요 엄마 아빠

96등록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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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아직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는
크리스천 자녀들이 많은데요,

믿지 않는 부모님들을 자녀가 직접 초대해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복음도 전하는
맞춤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어르신들과 자녀들로
교회 본당이 가득 찼습니다.

온누리교회가 주최한
맞춤전도집회에 참여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입니다.

10년 동안 부모님을 위해 기도해온 정주영 성도는
오늘 집회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주영 성도 /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60세 이상 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전도집회 '행복드림콘서트'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랜 시간 부모님을 위해
기도해온 자녀를 통해
콘서트에 초대된 부모는
240여 명입니다.

[인터뷰] 여성민 목사 / 온누리교회 전도본부장

이날 집회에서는
배우 오미희의 시 낭송,
가수 윤복희와 플루티스트 송솔나무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윤복희 권사 / 가수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는
비기독교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유를 들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자녀들의 오랜 기도와 교회의 노력으로
감동을 느낀 일부 부모들은
복음을 받아들이겠다고 결신했습니다.

[인터뷰] 김지연 성도 / 온누리교회 수원캠퍼스
[인터뷰] 정윤순 / 김지연 성도 어머니

이날 집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신 한 부모는
총 152명입니다.

그중 세례까지 결신 한 이들은
102명에 달했습니다.

교회는 이번 집회에 이어 다음 달 2일
부모 동반 기차여행을 떠날 예정입니다.

CGN 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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