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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아름다운 협력을 이룬 작은 교회들

716등록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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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어제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연합해 서로의 사역을 돕는
따뜻한 이야기를 소개했었는데요.

오늘은 EM 제품을 활용해
마을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전도하고 있는 작은 교회를 소개합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개척교회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온 후원의 손길로
다시금 전도의 희망을 회복했습니다.

허성진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리포트▶

[녹취 / 최광섭 담임목사 / 평택 하늘정원교회]

평택 하늘정원교회 최광섭 담임목사가 성도들과 마을 주민들이 모인 자리에서 EM 비누 제작 과정을 설명합니다.

인체에 무해한 미생물로 알려진 EM 은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창호 대표 / 작은교회살리기연합]

2009년 창립 후 목회의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지친 최 목사에게
EM 전도는 한 줄기 희망의 빛이 됐습니다.

최 목사는 전도법을 전수받은 것 보다
함께 고민을 나눌 동역자들이 생겨 마음이 든든합니다.

[인터뷰 / 최광섭 담임목사 / 평택 하늘정원교회]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전해온 후원의 손길이 더해져
최 목사는 목회에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인터뷰 / 최광섭 담임목사 / 평택 하늘정원교회]

최 목사는 앞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EM 공방 세미나를 열어
전도의 발판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현재 성도들과 2주에 한 차례 비누와 세제 그리고 방향제 등을 만들어
마을 주민들에게 전도용으로 나눠주고 있으며

이들의 정성에 감동한 마을 주민들의 마음도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 이창호 대표 / 작은교회살리기연합]

교회를 위한 정성이 한데 모여

작은 교회들의 자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허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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