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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화를 세상에 꽃피우자, 수상한 페스티벌

787등록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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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문화와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기독교 문화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축제에는
다양한 찬양사역자들과
문화사역자들이 참여해
기독교 문화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 들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축제의 뜨거운 현장을
임성근 기자가 전합니다.

◀리 포 팅▶

오랜만에 맑았던 서울의 하늘
뜨거운 햇살 아래
사람들의 열기도 뜨겁습니다.

문화선교 네트워크 수상한거리가
지난 19일 주최한 기독교 문화 축제
수상한 페스티벌 현장입니다.

기독교 문화를 세상에 꽃피우자를 주제로
공연, 프리마켓, 토크쇼,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백종범 목사 / 수상한거리 대표

이날 축제에는
찬양사역자 김브라이언을 비롯해
헤리티지, 함부영, 김명선, 최준섭 등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찬양사역자들은
세속 된 문화가 만연한 시대에
기독교 문화가 하나의 대안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앞으로도 기독교 문화 축제를 통해
그동안 무대가 없었던 찬양사역자들에게
설 수 있는 무대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김브라이언 찬양사역자
[인터뷰] 김효식 가수 / 헤리티지

이날 페스티벌은 가수들의 공연뿐 아니라

기독교 다모여 박요한 대표,
청소년 사역자 나도움 목사 등이
강연자로 나선 토크 콘서트와

캘리그라퍼 한성욱 씨 등이
참여한 프리마켓도 진행돼
다양한 기독교 문화를 알렸습니다.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은
기독교 문화의 다양함에 놀라고
비기독교인들과도 거부감 없이
함께 즐길 수 있어 기뻐했습니다.

[인터뷰] 이영준 인천밝은빛교회
[인터뷰] 김민정 인천밝은빛교회

세속 된 문화의 중심 홍대에서
기독교 문화가 하나의 대안이 되어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길 기대해봅니다.

CGN 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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