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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의 날

607등록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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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아가는 선교사들에게
한국 방문은 어떤 의미일까요.

여의도순복은교회가
제44회 세계선교의날을 열어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박건희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여러 나라의 전통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각 나라의 국기를 흔들며
줄지어 들어옵니다.

지난 23일 열린
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의 날을 맞아
한국을 방문한 선교사들입니다.

매년 여름 정기적으로 열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대회는

올해 '열정의 선교, 성령과 함께'라는 주제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회에는
성도 약 사천여 명이 자리해
선교대회를 참석하기 위해
세계 61개국에서 온 691명의 선교사들을 환영했습니다.

격려 대표자로 나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수석부총회장 이태근 목사는

생명을 바쳐 헌신하는 선교사들의 삶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위로했습니다.

[녹취] 이태근 목사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수석부총회장

이영훈 담임목사는
성령의 역사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영훈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인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선
반드시 성령충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면의 말씀 순서를 맡은
조용기 원로목사는

선교사들을 향해
삶의 소망이 생기면
사망과 절망과 좌절을 이겨낼 수 있다며

복음을 전할 때
그리스도안에서의 소망을 꼭 함께
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녹취] 조용기 원로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힘을 얻었다며,
다시 선교지에 돌아가 열심히 헌신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강경보 선교사 / 마케도니아

[인터뷰] 이한용 선교사 / 케냐 나이로비

[인터뷰] 이구학 선교사 / 슬로바키아

지금도
땅끝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을
선교사들을 기억합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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