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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예장 통합 산하 7개 신학교, "동성애 관련 강력하게 지도 할 것"

566등록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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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를 비롯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산하
7개 신학교 총장들이
지난 1일 모임을 갖고

동성애 문제와 관련해
학생들을 강력하게 지도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는 앞서 장신대 일부 학생들이
교내 채플 시간에
'친동성애 퍼포먼스'를 보이며
논란이 된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모임에 참석한
통합 총회신학교육부 김치성 총무는

모임에서 7개 신학교 총장들이
총회 결의를 엄중히 지켜가겠다는데
일치된 견해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예장 통합은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총회 산하 7개 신학교'에
동성애자가 입학 할 수 없다'고 결의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이행을 촉구하는 공문을 7개 신학교에 보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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