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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국 교회들의 무슬림을 향한 쉬지 않는 기도

335등록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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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라마단 기간 무슬림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계신가요.

30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무슬림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보도에 박건희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라마단이
약 일주일 뒤인 오는 13일 마칩니다.

이 기간 무슬림을 위해
한국교회도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썩세스중동선교회가 주최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회에는
청장년 성도가 함께 기도합니다.

[녹취] 구진영 팀원 / 단기선교학교 예배팀

올해로 제16회를 맞는 기도회는
매년 라마단 기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진행됐습니다.

초창기 기도회는
무슬림을 굴복시키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역 라마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슬림을 대적할 대상이 아닌
사랑으로 품어야 할 대상으로 느낀 후
기도회 명칭을 바꿨습니다.

[인터뷰] 이종국 회장 / 여의도순복음교회 썩세스중동선교회

특별히 토요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단기선교학교 청년들과 함께합니다.

서로 다른 세대가
무슬림을 향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갑니다.

이날 자리에 모인 100여 명의 성도들은
19억의 무슬림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고
무슬림을 위해
더 많은 중보자들이 세워지길 기도했습니다.

또, 중동권역 선교사들의 사역과 안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인터뷰] 이은석 청년 / 여의도순복음교회 단기선교학교

[인터뷰] 양신영 청년 / 여의도순복음교회 단기선교학교

이 외에도 라마단 기간을 맞아
오륜교회, 높은뜻푸른교회 등이
무슬림 기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점점 증가하는 무슬림들을 향해
기독교인들이 진정한 사랑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해봅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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