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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포럼, 그 이후

511등록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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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 5월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
오스 기니스 박사가 방한한 가운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기독교 국제 학술대회 베리타스 포럼이 열렸죠.

포럼에 참석했던
교수와 학생들이 후속 모임을 만들어
진리를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기독교 국제 학술대회
베리타스 포럼이 개최된 지 두 달여 만에
최근 고려대학교에서 후속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그동안 후속 모임으로 교수 모임과
학생 독서모임이 진행됐지만
교수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모임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진리를 탐색하기 위해
교수와 학생 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고려대 학생뿐 아니라 타 학교 학생과
포럼에 참석했던 비기독교인 들도 함께해
활력을 더했습니다.

[인터뷰] 조영헌 교수 / 고려대학교

베리타스 포럼 후속 모임은
포럼에서 강연자로 참석한
강영안 교수의 저서
‘종교개혁과 학문’을 갖고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그리스도인 학자에 대한 고찰과
한국 교회의 개혁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녹취] 장유영 학생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녹취] 손승현 교수 /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참가자들은 포럼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교수와 학생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일어나길 기대했습니다.

[인터뷰] 백두권 교수 /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인터뷰] 김민정 학생 / 연세대학교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가
캠퍼스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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