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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독교사 대회

469등록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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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하나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교육하려고 애쓰는
기독 교사들을 위한
기독교사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기독교육의
최신 경향들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를
허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사단법인 좋은 교사운동이 개최하는
2018 기독교사대회가 지난 7일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린 대회에
1500여 명의 기독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올해는 '교육을 새롭게 하는 예수'를 주제로
기독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둘째 날 오전 진행된 주제 강의에선
팟 캐스트 '샘샘샘'의 진행자들이 나와
재치 있는 입담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로 참가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 다양한 사연들을 나누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들이 참석한 교사들에게 많은 위로와 희망을 전해줬습니다.

[인터뷰 / 한충희 교사 / 완주 이서초등학교 ]

[인터뷰 / 조서윤 교사 / 이리영등초등학교 ]


한편, 강사로 나선 좋은 교사운동의 김정태 공동대표는
처음 교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교사로 살아가면서 느낀 한계들을 솔직하게 나누며
오랜 방황을 극복하게 된 여정을 소개했습니다.

[녹취 / 김정태 공동대표 / 좋은교사운동]

그는 교직생활을 하는 가운데 수많은 내적 갈등과 씨름해야 했지만
기독교사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조금씩 한계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 김정태 공동대표 / 좋은교사운동]


김대표는 또한 좋은 교사의 자질은 스스로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은혜의 비밀을 아는대서부터 시작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 김정태 공동대표 / 좋은교사운동]


이 밖에 강의 장소 외에 따로 마련된 부스엔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교육의 위기가 고조되던 지난 1998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격년마다 개최되고 있는 기독교사대회는

매 대회마다 주요 이슈를 함께 나누며 교육의 회복을 위한 대안을 고민해오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허성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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