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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청년 실업문제 함께 고민

408등록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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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기독실업인들이
제45차 CMBC 한국대회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3천 명의 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독 실업인 으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녹취] 이승률 회장 / CBMC

국내외에서 비즈니스 선교사로 살아가는
CBMC 회원 3천여 명이 광주에 모였습니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이번 대회의
주제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입니다.

이는 비즈니스 미션의 지평을 확대하고
크리스천 실업인들의
사명과 소명을 감당하자는 취지입니다.

[인터뷰] 이승률 회장 / CBMC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들이 참석해
일터 사역, 통일, 혁신 기술 등
교계와 사회 주요 이슈들을 다룬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기업인의 소명과 축복'을 주제로 강연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하나님은 각자에게 주신 은사가 다르다며
나에게 주신 은사로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크리스천 실업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김홍국 회장 / 하림그룹

이번 한국대회의 최대 관심사는
취업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 문제입니다.

CBMC는 전국의 청년 500여 명을 초청하고
청년들만을 위한 강사를 따로 마련해
취업과 창업 문제와 관련해
현실적인 조언을 구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의 항공연구부문 총책임자인
신재원 국장은 기독 청년들에게
세속적인 리더십에 따라가지 말고
크리스천 리더십을 키우라고 말하면서

크리스천 리더십의 덕목으로는
겸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신재원 국장 / 미항공우주국 나사

대회에 참가한 청년들은
믿음의 선배들이 전해준
진심 어린 조언에 비전을 품기 시작하고

기독 실업인은 정체성을 다시 확립하며
일터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졌습니다.

[인터뷰] 박정웅 참가자
[인터뷰] 김종두 / 광화문지회

일터에서 신앙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실업인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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