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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예장통합, 제103회 정기총회 개최 준비 한창

572등록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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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총회가
내달 10일 103회 정기총회 개최 준비에
한창입니다.

서부 지역부터 시작된
목사부총회장 후보 소견 발표회와 간담회는
동부, 중부, 서울 수도권, 제주지역 등 다섯 개 지역으로
이어졌습니다.

목사부총회장 선거에는
부산 백양로교회 김태영 목사가
단독 입후보 해
젊은 목회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김태영 목사부총회장 후보는
교회에 대한 사회의 신뢰 하락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차세대 목회자들과 더욱 소통해
'교단 미래 백서’를 출간할 것과

전국 7개 신학대를 특화해 교
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교회를 살리는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목사고사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양심적 병역거부’의 용어를 변경할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는
충주노회 차주욱 장로가 단독 입후보했으며
당선될 경우 목사 부총회장을 도와
성숙한 총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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