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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기성 112년차 사역, 목회페스티벌로 정점

365등록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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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와
총회교육원이
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원주 오크밸리에서
성결교회 목회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총회는 최근
총회본부에서
윤성원 총회장 취임 100일 기념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페스티벌은 총회 중점사업인
작은교회 부흥운동의 일환으로 열리며
성공목회 전략과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이 날
윤성원 총회장은
112차 임원회가 지난 5월
취임 시 내 걸었던 비전들의 진행과정을
보고하고, 향후 시행할 과제들을 설명했습니다.

윤성원 총회장은
총회의 사역역량 강화
교단의 영향력 향상
작은교회 부흥운동,
다음세대 부흥운동 등
6대 비전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윤 총회장은 지난 100일간
정책실행 사업들이
100% 잘 진행됐었다며
이 사업들은
목회페스티벌을 통해
절정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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