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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평화통일과 교회언론 역할' 국민미션포럼

365등록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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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화 통일과
교회 언론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2018 국민미션포럼'이
최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개최됐습니다.

국민일보 창간 3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와 한국 교회·언론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포럼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교계와 정재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예배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하나가 되리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면서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먼저 일어나
회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교회는 교권주의와 분열,
명예와 부에 대한 탐욕과
우상숭배를 회개해야 한다면서
평양 대부흥 같은 제2의 부흥운동이
통일을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진행된 기조강연에선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한반도 정세 변화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전 장관은
남북 공동번영을 위해 교회가
밑바탕이 돼야 한다고 말하면서
인도주의 차원에서 교회의
대북 지원은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조강연 후에는 국민일보 조용래 대기자,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
통일한국세움재단 신대용 이사장 등이
남북평화와 언론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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