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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새로운 성경목록가, '성경목록가 501' 선봬

125등록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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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의 제목과 순서를
외우게 할 때 교회학교에서
자주 불리는 성경목록가.

부산 수영로교회가
이 찬양에 새로운 곡조를 붙여
선보였습니다.

부산 수영로교회 김태영 부목사는
이 노래가 1900년 일본 메이지 33년 오노 우메와카가 작곡한
‘철도 창가 도카이도 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곡을 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곡 작업에는
부산수영로교회 종교개혁기념팀장인 최홍기 목사와
예수전도단 찬양인도자 출신 윤주형 목사가
참여했습니다.

새로운 찬양의 이름은 ‘성경목록가 501’입니다.
501이란 숫자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내고 맞는 첫해인
2018년 한국교회에서 작은 개혁을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붙였습니다.

수영로교회 홈페이지에서
노래 악보와 함께 애니매이션으로 제작된
유튜브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습니다.
악보와 노래, 반주 음원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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