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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기독청소년 38% “주일 신앙 활동이 쉼”

182등록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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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너무나 바쁜
우리나라 청소년들.

주일에도
예배 드리고 나면
학원으로 가기 바쁜데요.

이들에게
주일 신앙 활동은
어떤 의미일까요.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목: 한국 기독 청소년들 교회 활동 실태
자료제공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G: 원그래프와 사람 이미지 그래프 한 페이지에 순차적으로 띄움
1. 교회에 1~2시간 머문다 40%(원그래프)
2. 전체 396명 중 362명 이 시간을 예배에 참여한다. (두 개 응답 선택) - 사람 그래프

기독청소년의 40%는 1~2시간 정도를
교회에서 머물고 있고,
대부분은 예배 참여하는 정도에
활동이 그치고 있었습니다.

제목: 한국 기독 청소년들 교회 활동 실태
자료제공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G: 가운데에 교회 아이콘과 함께 “주일 신앙 생활은 쉼이다”
글자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왼쪽에 ‘그렇다 10명 중 4명’, 오른쪽에 ‘아니다 10명 중 2명, 모른다 10명 중 4명’

주일 신앙 활동이
쉼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는
38.4%만이 그렇다고 답했고,
나머지는 ‘아니다’라거나,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자막: 제13회 기독교학교교육연 학술대회에서 발표]

이러한 연구 결과는
총신대 기독교교육학과 함영주 교수가
수도권에 위치한 중고교 재학생 10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확인됐고,

최근 열린
열 세번째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습니다.
조사 대상자 중
기독 청소년은 431명이었습니다.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는
‘쉼이 있는 교육’을 위한
쉼계명, 숨길시간표, 숨쉬는 달력 등을
만들어 배포하는 등
쉼 캠페인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함영주 교수 / 총신대 기독교교육학과

그렇다면
아이들은 교회에서
쉼을 누리기 위해
무엇을 하기 원하고 있을까.

제목: 쉼을 위해 교회에 원하는 것
자료제공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CG: 막대 그래프 (전체 403명)
은혜로운 예배 153명
재미있는 취미활동 132명
의미있는 소그룹 100명

두 개까지 답변을 받아본 이 질문에는
은혜로운 예배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재미있는 취미활동, 의미있는 소그룹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자막: “은혜로운 예배 통해 쉼 누려” 많이 답변]

이러한 결과를 통해
함 교수는
청소년들의 진정한 쉼을 위해서는
한국 교회에 본질의 회복이
요구된다고 제언했습니다.

[인터뷰2 함영주 교수 / 총신대 기독교교육학과



(CG. 원 그래프 두 개 한 화면에서 순차적으로 띄워 비교해줍니다)

제목: 한국 청소년 ‘쉼’ 실태조사
자료제공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1번. <현실>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7.2%
2번. <원함> 하루 평균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28.0%

한편,
종교와 무관하게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자막: ‘실제 쉼’ 과 ‘원하는 쉼’, 1시간 차이]

한국 청소년의 10명 중 3명은
하루 평균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여가 시간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쉬기 원한다고 말하는
2시간에서 3시간과
한 시간 정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제목: 한국 청소년들이 여가 시간에 하는 일
자료제공 :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여가 시간에 하는 일 48.5% - 오락 활동, 20.5% 휴식활동, 11.5% 취미활동, 9.2% 대인관계활동 등... : 원 그래프 CG)

여가 시간에는
주로 오락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자막: “진정한 쉼은 하고 싶은 일 하는 것”]

진정한 의미의 쉼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절반 이상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
아무 것도 안하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성경 속에서의 진정한 쉼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해 보입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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