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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슈퍼북 만화와 신나는 12월의 예배를

109등록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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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성탄절이 있는 12월, 교회는
아이들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겨질까요.

예수님과 함께 하는
즐겁고, 기쁘고, 신나는
12월의 예배가
온누리교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슈퍼북 만화와 함께하는
어린이 예배 모습을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팅 ▶

미국 기독교방송국 CBN에서 제작한
성경만화.

슈퍼북 속 주인공 조이와 크리스, 로봇 기즈모가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예수님의 기적을
직접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담은
슈퍼북 만화가 상영되자
아이들 모두가
한 순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자막: 만화보며 예배에 집중하는 아이들]

실제로 기즈모 인형이 등장하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우렁찬 목소리로
이날 말씀인 사도행전 10장 38절을
함께 암송 합니다.

[인터뷰]문소연 교사 /서빙고 온누리교회 유년1부
가장 좋은 점은 아이들이 익숙한 만화 형태로 돼있고, 시대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더 넓은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아이들한테 설명해주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문자에 대한 아이들이 부담감이 있는데,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보고 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인터뷰]최서진 학생 / 초등학교 1학년
만화로 보니까 머리에 더 잘 들어오고, 재밌고, 처음엔 어색하고 그랬는데 이젠 말씀 찾는 것도 익숙해져서 재밌어요.

온누리교회에서는
12월을 맞아
슈퍼북 만화로 말씀을 전하는
특별한 어린이 예배를
서빙고와 양재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막: 미국cbn방송국 슈퍼북 만화 재구성]

어린이 2200여명이 함께하고 있는
이번 슈퍼북 예배의 주제는
세례요한의 탄생과 예수님의 기적, 첫 번째 크리스마스 등
성탄절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인터뷰]김진아 전도사 / 서빙고 온누리교회 유년1부
성경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이들이 세상 문화가운데 굉장히 질 좋은 영상들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슈퍼북은 거기에도 절대 밀리지 않는 질 좋은 영상이고, 그런 영상을 통해서 예수님 이야기를 만나니까 아이들이 더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슈퍼북 예배를 드리면 선생님들도 기대하고 아이들도 기대하고, 말씀에 대해서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인터뷰]석승호 목사 / 온누리교회 양재 차세대 담당
아이들이 좀 더 생생하게, 아이들이 좀 더 현실적으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이야기가 주일에 부서 아이들에게 고백이 돼지고, 가정에서도 부모님들과 함께 신앙의 이야기, 예수님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눔으로써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탄생과 예수님이 이 땅에 왜 오셨는지를 조금 더 생생하게 알 수 있는..

교회에서만
만화영상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자막: 가정용 교재로 집에서도 즐거운 성경공부]

가정에서도 부모와 함께
다시 영상을 보고,
나눌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가정용 교재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큐알코드가 심겨져 있고,
각 영상별 부모와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나눔 과제 등이
잘 정리돼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과제를 잘 해 온 친구들에게는
선생님이 칭찬 도장도 찍어 주면서
활동을 격려합니다.

[인터뷰]석승호 목사1 / 온누리교회 양재 차세대 담당
가정과 함께하는 차세대, 교회가 되려고, 교육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슈퍼북 예배를 통해서 가정에서 조금 더 이 것들을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차세대 쪽에서도 가정에서 뭔가 신앙의 이야기들을 부모님과 함께 계속해서 꽃 피울 수 있는...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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