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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가정과 교회를 살리는 다섯 가지 언어

128등록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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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가정교육과
교회교육을 연계해야 한다는 필요성에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지만.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그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고민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믿음의 다섯 가지 언어를
주제로 교육콘퍼런스가 열려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김현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최근 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꿈이있는미래 교육콘퍼런스에서는

교육단체 페이스 인큐베이터스 리치 멜하임 대표가
가정을 세우는 페이스 파이브를 소개했습니다.

이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매일, 천국의 평안 속에서
잠들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자기 전에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녹취]리치 멜하임 목사1 /페이스 인큐베이터스 대표
저와 여러분이 행복하고 기쁘게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우리 몸 가운데 좋은 신경물질들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잘 우리 몸 가운데 작용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을 가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막: 1. SHARE: 좋은 일․나쁜 일 나누기>

첫째는 나누는 것입니다.
좋았던 일, 슬펐던 일을 나눕니다.

[녹취]리치 멜하임 목사2 /페이스 인큐베이터스 대표
매일 매일 우리의 자녀들과 그 날 있었던 기분 좋았던 일을 나누는 행위가 우리의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좋은 일들을 나눌 때 최고의 벌어지는 일들은 무엇이냐면, ‘코티졸’이라고 하는 우리 몸의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 나쁜 물질을 세척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막: 2. READ : 생각할 여유 확보>

두 번째는 성경을 읽는 것입니다.
이는 스마트폰 속 사고의 틀에
하루 종일 갇혀 있던 가족들에게
부부, 우정,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할 여유를 확보해주는 시간입니다.

<자막: 3. TALK :하루 일과에 말씀 적용>

세 번째는 말하는 것입니다.
하루의 좋은 일, 나쁜 일에 대해
성경 안에서 적절한 말씀을 적용합니다.

이 때는 사용 가능한
모든 언어를 활용합니다.
동작도, 표정도, 스킨십, 음악도 포함됩니다.

자녀가 성장할수록
견고해지는 차단 기능을 뚫고
부모가 전하는 메시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많이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막: 4. PRAY :공감하고 기뻐하며 기도>

네 번째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눈 내용들을 가지고
공감하며 기도합니다.

이 때는 다른 사람의 가정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선한 일에 대해 감사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습니다.

<자막: 5. BLESS : 타인에 대한 축복도 함께>

다섯 번째는 축복입니다.
자녀에게 축복하는 것은 물론
교회와 가정, 다른 이를 위해서도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녹취]리치 멜하임 목사 /페이스 인큐베이터스 대표
가정에서 여러분의 자녀를 매일 그렇게 키울 수 있다면, 좋았던 일과 안좋았던 일을 매일매일 밤에 나눌 수 있다면, 좋았던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기뻐하고 감사하며, 슬펐던 일들에 대해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행위가 매일 그 가정에서 일어난다면... 주일학교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가정에서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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