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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새해 인사 2: 예장통합 ·성결

95등록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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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투데이에서는 어제에 이어
각 교단 총회장들과
주요 단체 기관장 신년 인사를 보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림형석 총회장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윤성원 총회장을 만나봅니다.

김현정, 신효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뷰 : 림형석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CGN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고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시고 간절한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적으로는 한국교회 모든 성도들이 기도하며 회개할 때 이 땅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서 거룩한 교회로 새로워지고 이 민족에게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나라 경제가 좋아지고 정치가 안정되면서 평화로운 복음통일의 소망이 더욱 밝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림형석 총회장은
제103회기 주제인
‘영적 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 하소서’를 이루기 위해
2019년에 힘쓸 다섯 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 림형석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첫째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힘쓰려고 합니다. 둘째는 갈등 문제 해결에 힘쓰려고 합니다. 셋째는 건전한 가정 회복을 위해 힘쓰고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뽑아드는 것은 반대할 것입니다. 넷째는 다음 세대가 꿈과 소망을 갖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위해 힘쓰려고 합니다. 다섯째는 평화로운 복음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인도적인 지원을 계속 힘쓰려고 합니다.

올해 기도제목으로는 68개 노회와 9천96개 교회가
영적인 부흥을 경험할 것과
민족과 마을 깊숙이 들어가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을 들었습니다.

[인터뷰 : 림형석 총회장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작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교회를 섬기고 마을을 섬기면서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1 만세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가 민족의 동반자로서의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연합해서 힘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화면 전환) ---

윤성원 총회장은
분쟁과 갈등이 많은 우리 안에
평화가 임하길 바란다는 새해 인사를 먼저 전합니다.

[인터뷰 : 윤성원 총회장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일평생 한 번도 살아보지 아니한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한국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는 전쟁과 테러, 분열과 갈등의 세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그리스도인으로 주님이 주시는 평화를 이 땅에 이뤄야 할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피스메이커로 하나님의 사명 감당하는 한국 교회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윤 총회장은 남은 임기 동안
성결인이 함께 할 수 있는,
성결의 정신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업무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 첫 번째는
서울에서만 진행해 오던
성결인 대회와 목사 안수식을
서울, 충청, 호남, 영남 등
네 개의 권역에서 따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윤성원 총회장1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기존에는 서울에서 하다보니까 축하하는 분들은 많이 모이는데, 함께 동참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성결인들이 함께 모여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교단의 자부심과 정체성도 고취하고, 또 성결인으로서의 다짐도 하면서 목사안수 받은 후보자들을 축하하는...

두 번째는
4월 달에 진행될
작은교회 은퇴 목회자를 위한
은퇴 찬하 예배입니다.

은퇴식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은퇴해야 하는 작은교회 목회자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기성 총회와 서울신대 총동문회가 함께 연합해 진행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3.1절 백주년을 맞아서
성결교회와 연관된 일제 강점기의 사건과 인물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세미나, 논문 발표회 등의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인터뷰 : 윤성원 총회장2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우리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금년으로 112년을 맞이했습니다. 한국교회 안에 건강한 교회로, 성결한 교회로, 거룩한 성도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데 귀히 쓰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모든 성도님들 특별히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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