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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마틴 루서 킹 목사 딸 버니스 킹 목사 방한

197등록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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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 목사의 막내딸이자
공식 후계자인 버니스 킹 목사가
처음 한국을 찾았습니다.

킹센터의 대표이자
변호사로도 활동 중인 버니스 킹 목사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틴 루서 킹 목사의 철학과
한국 사회 현안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킹 목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비폭력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화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폭력과 전쟁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며
비폭력적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킹 목사는 또
교회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세상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버니스 킹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초대로
이번 방한 기간 동안 비무장지대를 방문하고,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등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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