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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英 구세군, 현대판 노예 영국인 급증 외

119등록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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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英 구세군 "현대판 노예 영국인 급증"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영국에서
강제 노역 등 현대판 노예제도에서 구조 받은 후,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의 수가 급격하게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구세군 보고서를 인용해
최근 노예 상태에서 풀려난 영국인들의 수가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제 노동에 시달린 영국인의 수는 96명이었고,
이들은 농장일 또는 마약을 판매하는 일을 했으며
이 가운데 30명은 성적 학대를 받았고,
9명은 집안의 노예처럼 지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고통받는 시리아 기독교인들 도와야"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즈가
최근 북부 시리아의 기독교 공동체가 직면한 불안정한 미래에 관해 언급하며
서양 기독교인들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오픈도어즈 데이비드 커리(David Curry) 회장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터키 정부가 현지 테러단체 알누스라를 이용해
기독교 공동체를 없애려 하고 있다.”면서
“ 집을 잃어버리고 거할 곳이 없는 이들에게 음식, 물, 의료품, 정신적인 상담 등이 필요하다” 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삶을 다시 꾸려가기 위한 재정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
박해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지원할 실질적인 방법을 찾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3]
장애청소년 장학기금 위한 '러브바자'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빌라드뮤리에서
장애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열세 번째 ‘러브바자’를 펼칩니다.

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여 식품류(건강기능식품 외),
화장품, 의류, 패션잡화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

홍보대사 안선영을 비롯해 배우 박인영, 스타일리스트 신우식,
아트디렉터 이유진 등 셀럽들의 개인 소장품도 함께 판매될 예정입니다.


[4]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딸러 히어로'

제9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The 9th north Korean Human Right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NHIFF)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대한극장 4관에서 개최됩니다.

개막식은 1일 오후 6시 30분 진행되며
칼 지어스토퍼(Carl Cierstorfer)와 세바스티안 바이스(Sevastian Weis)의 다큐멘터리 영화
‘딸러 히어로(Dollor Heroes)’가 개막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개막식 참석을 원하는 경우는 10월 30일까지 사전 신청 가능하며
영화 관람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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