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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美 백인 복음주의자들, 트럼프 지지 외

103등록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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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美 백인 복음주의자들, 트럼프 여전히 지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의 탄핵 과정이 진행 중인 가운데
대부분의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트럼프의 개인 행동과 상관없이
여전히 그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주의 비영리 연구단체 ‘공공종교연구학회’(the 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PRRI)가
2,527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8월 말부터 2차례에 걸쳐 조사한
‘미국인 가치조사’(American Values Survey)에 따르면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하냐는 물음에
전체 응답자의 39%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백인 복음주의자들의 경우는 77%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강력하게 인정한다’고 답한 백인 복음주의자들도 50%에 육박했습니다.

[2]
신천지 회심 이끈 질문 담은 책 발간

2000여명의 이단 피해자를 회심시킨 이단상담 전문가, 진용식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이
최근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급소를 담은
‘신천지 거짓 교리 박살 내는 이만희 실상 교리의 허구’(기독교포털뉴스)를 출간했습니다.

책은 20년간 신천지 피해자 상담의 경험을 바탕으로
500여명의 신천지 피해자를 회심시켰던 핵심 질문 14개를 실었으며
신천지 신도가 혼자 읽으면서도 개종 가능하도록 쉽게 풀이됐습니다.

특히 신천지의핵심교리 중 앞뒤가 맞지 않고
근거가 없는 내용이 주 타깃으로 작성됐습니다.


[3]
"中 강제북송 '농 르풀망 원칙' 위반"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Tomas Ojea Quintana) 유엔 북한 인권특별보고관이
중국의 탈북민 강제북송과 관련해
이는 박해 우려 지역으로 송환을 금지하는 국제법상의 원칙인
이른 바 ‘농 르풀망 원칙’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국으로 송환됐을 때 고문과 학대에 직면하게 된다면,
현장 난민의 원칙이 적용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한국에 거주하는 탈북민 가족들로부터
지난 6개월 간 중국이 탈북자를 구금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중국이 탈북민들을“강제북송해서는 안된다”고 촉구했습니다.


[4]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한 '난방온 캠페인'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난방비 감당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정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2019 난방온 캠페인’을 오는 2020년 3월까지 운영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따뜻한 주거환경 제공을 돕는 캠페인을 위해
11월 15일까지 전국 월드비전 사업장과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난방비를 신청 받습니다.

또한 캠페인에 선정된 아동에게는 올 겨울 3개월 동안의 난방비 최대 20만원과
이불, 전기장판 등 아동이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난방용품 구입비 최대 10만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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