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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미국 개신교인 43%로 과반 붕괴 외

112등록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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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 개신교인 43%로 과반 붕괴

기독교계 비영리재단이 운영하는 퓨리서치센터가
'미국의 종교지형 변화'에 관해 조사한 결과
2009년 51%였던 개신교인의 비율이
2019년 43%에 그쳐 과반이 붕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종교 없음(Religiously unaffiliated)의 비율은
10년 만에 17%에서 26%로 솟구쳤습니다.

특히 미국 기준의 이른바 1981~96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에서
종교가 없다는 응답이 40%를 기록해
65~80년에 출생한 미국식 X세대의 25%나
46~64년 베이비부머의 17% 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2]
美 10년 사이 청소년 자살률 56% 급증

미국에서 2007년부터 2017년 사이에
10~24세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56% 급증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미 질병예방통제센터(CDC)를 인용해
2010년부터 자살건이 피살자 수를 추월하기 시작했으며
2017년에는 청소년들의 자살이
자동차 사고 등 사고로 인한 사망건수 다음으로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살의 증가율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7% 증가했으며
이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3%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조사됐습니다.



[3]
이라크 교회 2곳, 재건 예정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붕괴되었던
이라크 교회 두 곳이 아랍에미리트의 도움으로 재건될 예정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는 유엔과의 협력을 통해
모술의 교회를 재건하기 위한 프로젝트
‘모술의 생명을 다시 살리다’(Revie the Spirit of Mosul)를 실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이라크의 도시 모술이 2017년 7월 연합군에 의해
해방된 데 따른 것입니다.

재건될 교회는 알타히라 가톨릭교회(Al-Tahira Syriac-Catholic Church)와
알사아교회(Al-Saa'a Church)입니다.

[4]
영국행 난민 '허브'된 벨기에

벨기에가 영국으로 가려는 불법 이주자·난민과 알선 조직들이
모여드는 곳이 됐다고 AFP통신 등이 진단했습니다.

벨기에는 영국에서 해안 거리로 불과 100km 거리에 있어
영국으로 들어가려는 불법 이주자·난민들의 주요 이동 경로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벨기에에는 제브뤼헤 항구나 국경 너머 프랑스 항구들을 거쳐 해협을 건너
영국으로 가려는 이주자·난민 800∼1천 명가량이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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