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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간추린 단신] 올 교단 여성총대 수, 줄거나 그대로 외

64등록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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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 교단 여성총대 수, 줄거나 그대로

한국교회여성연합회(한교여연·회장 정연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각 교단의 여성 총대 수 는 줄거나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교여연은 또 한국교회가 교회 내 성폭력 예방 및 대응,
양성평등과 여성 인권에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2]
美 "목회자,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 91%

미국 크리스천들 91%는 목회자들이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여론조사기업 바나그룹이 지난 8일 발표했습니다.

조사는 미국 기독교인 801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실시됐습니다.


[3]
스포츠인 맞춤전도집회 '허그' 콘서트

스포츠인 맞춤전도집회 '허그' 콘서트가
오는 26일 노보텔앰배서더 서울강남 샴페인홀에서 열립니다.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방송인 김원희,
아티스트 효린, 남성4중창 CRUX, 비보이 마리오네트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4]
'할렐루야컵 선교사 축구대회' 개최

한국축구선교협회가 주최하는 2019 할렐루야컵 선교사 축구대회가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됩니다.

대회장에 이건영 목사, 한국축구선교협회 회장에 이영무 목사와
부회장에 박민재, 유문삼 목사, 단장에 이상호 목사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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