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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영락교회 직장인예배 50주년

159등록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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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을 이용해 직장인들에게
영적 충전의 기회를 제공해온
영락교회 직장인 예배가
5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969년 박조준 목사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성경공부를 하면서 시작된 직장인 예배는

10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평균 170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예배에 출석하는 사람들은
모두 교회도 다르고 직장도 다르지만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영락교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영락교회 드림홀에서
직장인 초청 선교 잔치를 열었습니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는
치열한 직장의 삶에서도
묵묵히 예배드리는 직장인들을 격려하며

직장인 예배가 선교의 장으로
쓰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김운성 위임목사 / 영락교회
"이 주변이 거룩한 길거리가 되고 거룩한 사무실이 되고 거기 그리스도인이 있다고 하는 게 믿지 않는 이들에게 알려지고 그중에 주님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주님을 꼭 만나게 되고 그 한복판에 이 직장인 예배가 있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직장인 예배가 사령부 역할을 하면서..."

이날 예배에선
직장인 예배 봉사를 담당해온
영락교회 백합회와 루디아회,

38년간 직장인 예배 찬양대 지휘로 봉사한
국민대학교 이의용 교수가
감사패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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