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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한국기독언론대상 2개 부문 수상

369등록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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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TV 다큐멘터리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과
‘낮은 곳에서 피는 봄’이 최근 열린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임성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CGNTV가 제11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다큐멘터리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과
'낮은 곳에서 피는 봄'으로
각각 해외선교 부문과 기독문화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해외선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인플루언스 위대한 영향력'은
스포츠 선교 단체 FCA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선교의 영향력을 증언하며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홍주연 피디는 다음세대가 무너져가는
교회의 현실 속에서
스포츠를 통해 선교에 헌신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다음세대 선교의 희망을 보여준
스포츠 헌신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녹취] 홍주연 PD / CGNTV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리고 싶은 것은 차세대 선교에 아직 희망이 있다고 보여주신 분들, 이름이 있거나 없거나 각자의 소망을 그 자리에서 감당하고 계신 분들을 만날 수 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낮은 곳에서 피는 봄'은
독립을 위해 일제와 맞선
믿음의 선조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로

특히 독립을 위한 여성들의 투쟁에 주목하고
3.1운동을 상징하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그와 함께 서대문형무소에 갇혀있던
여옥사 8호실 사람들의 이야기가 다뤄졌습니다.

유진주 피디는
100% 후원으로 운영되는 CGNTV 특성상
제작에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고 싶은 말씀을 담은
가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녹취] 유진주 PD / CGNTV
“아마 오늘 상탄 작품들 중에서 저희 다큐멘터리가 가장 적은 인원과 가장 적은 제작비로 제작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비용과 적은 인력이지만 정말 가치 있는 영상을 만들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이 이 시대에 정말 말씀하고 싶으신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가장 낮은 곳에서 독립운동했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아이템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한편 목동 SBS에서 열린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는 한겨레신문의
'대한민국 요양 보고서'가 대상을 수상 받았으며

사회정의, 생명사랑, 나눔기부 등
기독교 정신을 담긴 언론사들의
작품들이 출품됐습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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