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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교계

따라하기 쉬운 미디어 예배, 이렇게

1368등록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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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디어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서 못드리고 계신 목회자분들을 위해
CGN투데이가 준비했습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미디어 예배
쉽게 드리는 방법 시연입니다.

◀리포트▶

온라인 예배를 위해서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거치대,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준비가 됐다면 우선
카카오톡을 활용해 봅시다.

일반적으로 친구, 지인, 구역원들이 함께 모여
그룹 채팅방이라는 것을 만들어두셨을텐데요.

그룹 채팅방으로 들어가서
+버튼을 누르고,
‘라이브톡’ 메뉴를 누르면 바로
실시간으로 생방송이 가능합니다.

작은 교회에서 손쉽게 할 수 있지만
10명 이하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10명이 넘는다면
카카오TV를 이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카카오TV 라이브 어플을 다운하고 계정을 생성합니다.
제목을 입력한 후 라이브 방송 시작할 수 있고요.
시청자는 카카오톡 메뉴->카카오 티비->검색창에서
제목을 검색한 후 시청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밴드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송을 할 그룹에 들어가서
글쓰기 메뉴에 라이브 방송을 클릭하면 생방송이 가능합니다.

최대 2시간까지 방송이 가능하고, 24시간 내에 5회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영상의 저장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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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서의 방법입니다.
교회나 담임 목사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고 성도들이 팔로우를 합니다.
비디오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바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송을 시작하면 자동으로 팔로워들에게 알람이 갑니다.


유튜브도 방법은 비슷합니다.
교회나 담임 목사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고 성도들이 팔로우 하면
상단 비디오 카메라 모양의 버튼을 누른 후 실시간 스트리밍 시작 버튼을 다시 눌러서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이후 계정에 영상자료는 자동으로 업로드됩니다.

단, 1000명 이하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방송이 안되며
노트북으로 할 때만 1000명 이하도 가능하다는 점을 유념하시면 되겠습니다.
더불어 노트북으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위해서는 '웹카메라'를 구입해야 합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계정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튜브에서 실시간 방송을 할 때 페이스북에서도 동시 송출이 가능합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직접 동영상을 촬영해서 사람들과 공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CGN투데이 주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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