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GN 투데이

바로가기
교계

교회 고위험시설...정규예배 외 모임·행사 금지

185등록 2020-07-09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CGN 투데이

#total
  • 키워드
    검색어 입력 폼
  • 방송일
    방송년도 및 방송월 선택 폼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잔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 총리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교회 전체를 고위험시설로 지정하지는 않지만 정규예배 외 모임과 행사,
식사 제공 등이 금지되고 출입명부 관리가 의무화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정 총리는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교회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을 지키기 위해
내린 불가피한 결정에 종교계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