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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을 넘어 ‘균형’을...기독 OTT ‘퐁당’

124등록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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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 이후
비대면이 일상화 되면서
미디어를 활용해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CGNTV가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을 통해 미디어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조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차별화된 복음 콘텐츠와
맞춤형 플랫폼으로
미디어 선교의 내일을 향한
비전을 갖고 있는 CGNTV.

CGNTV가 오랜 시간 준비해온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이
정식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 이후 보다 창의적이고,
시대에 적합한 모습의 사역이 필요한 시점에서
‘퐁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녹취] 이재훈 담임목사 / 온누리교회
우리의 모든 사역은 창의적으로, 이 시대에 적합한 모습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서 우리가 해내 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더 귀하게 사용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특별히 CGNTV에서 ‘퐁당’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오픈하는 해가 되었습니다. (2021년은) 제2의 CGNTV, CGNTV의 챕터2가 열리는 해이기도 합니다.

‘퐁당’은 CGNTV 혼자가 아닌
한국교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협력 교회와 단체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으로 제공합니다.

[인터뷰] 성정현 팀장 / CGNTV OTT 서비스기획팀
(‘퐁당’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했던 것은 두 가지인데요. 기독 콘텐츠가 모두 모여 있는 OTT 서비스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과 두 번째로는 각 교회에서 양육을 하실 때 차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했던 방향 이 두 가지입니다.

퐁당은 ‘클래스’라는 페이지를 통해
사용자들이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개인이 속한 교회의 양육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당 커리큘럼에 참여한 성도들의
학습 상황과 성취도를 파악할 수 있는
‘학적 관리 시스템’도 탑재해 성도 맞춤형
콘텐츠도 제공 가능합니다.

‘퐁당’과 일반 OTT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추천 시스템입니다.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 기록을 바탕으로
‘보고 싶은 콘텐츠’를 추천하는
일반 OTT 서비스와는 달리,

‘퐁당’의 큰 특징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성도들의 균형 잡힌 신앙 성장을 위해
‘봐야하는’ 콘텐츠를 추천한다는 점입니다.

또한 최근 CGNTV는 CH114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단 등으로부터의
접근을 막고 정통 교회가 참여하도록 해
건강한 기독 콘텐츠 생태계 관리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퐁당은 CGNTV에서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공합니다.

[인터뷰] 정지훈 팀장 / CGNTV OTT 콘텐츠제작팀
(‘퐁당’ 오리지널 콘텐츠는) 15분 내 길이로 제작되고 있고요. 자막이나 CG, 특별한 콘셉트들을 통해서 콘텐츠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구약개론’, ‘소요리문답’과 같이
일반 성도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신학적, 교리적인 내용을 담은 콘텐츠부터

새신자들을 위한 콘텐츠, 그리고
영어 원문을 통해 영어 학습과 깊은 묵상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콘텐츠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CGNTV는 현재 ‘퐁당’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오는 2월 15일, 정식 오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조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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