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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평등법 발의 저지 총력” 백만인 청원운동 선포

27등록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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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일명 진평연이
오정호 대전 새로남교회 목사,
박진석 포항 기쁨의교회 목사,
원성웅 전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감독을 공동 상임대표에 선출했습니다.

진평연은
12일 임시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 발의에 적극 대응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우선 진평연은 150명 이상의 국회의원들이 동참하도록
백만인 국회청원운동을 선포했습니다.

현수막 게시, 전단 배포, 국회의원 면담 등을
진행해 나갈 것도 천명하며
각 지역 교회들의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길원평 운영위원장은
“차별금지법은 진보 보수의 문제도 아니고
우리 자녀 문제이며 표현, 양심, 종교의 자유와 관련된 문제이기에 결사적으로 반대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평연은 이날
전국 지부장, 서울 25개구 거점교회, 증경상임위원회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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