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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사순절 기도캠페인 ‘40일간의 동행’ 진행

51등록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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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보건의료 NGO 샘복지재단이 사순절을 맞아
어제부터 4월 3일까지 ‘40일간의 동행’ 기도 운동을 진행합니다.

이번 기도 운동은
미전도 지역이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한
한국 기독교 초기 서양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돌아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에게 제공되는 기도책자에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끝까지 반대한 산정현교회,
조선 최초의 근대식 국립병원으로 세워졌던 평양제중원 등
북한 초기 교회와 병원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이를 통해 40일간 십자가의 사랑을 묵상하며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하게 됩니다.

샘복지재단은 이번 기도운동에 대해
"사순절의 의미를 깊이 되새길 수 있어
개인뿐만 아니라 교회와 교회학교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에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 기간 동안 저금통 모금을 함께 진행해
방역 보건용품과 어린이 영양식품 운송비 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샘복지재단은
1995년 북한의 요청으로 평양제3인민병원을 설립한 박세록 의사가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에게 영양식을 제공하고
의료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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