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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예루살렘 평화행진을 기대하며

1203등록 200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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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오는 8월로 예정된 
화해와 회복의 대행진,
예루살렘 예수 평화행진 2005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할렐루야교회, 
인터콥, KIBI 가 함께하며
2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는 지난해와는 달리 교회가 주도하고 
선교단체가 협력합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정부의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져
원활한 진행이 예상됩니다.

[인터뷰] 최바울 선교사 / 인터콥 본부장 

특별히 화해, 회복, 평화를 주제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화해 분위기를 격려하고
평화와 복음으로 구원되길 중보하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인터뷰] 최바울 선교사 / 인터콥 본부장 

이번 평화행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3개월전부터 준비를 해온 추진 본부팀은 

최종 신청 접수가 마감되는 오는 14일을 앞두고
더욱 분주해 보입니다. 

여러 제반 사항들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이스라엘 현지 답사도 이미 마친 상태입니다.  

[인터뷰] 신도배 목사 / 평화행진 추진본부

특별히 온누리교회는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ACTS 29 비전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선교 20주년의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고자
50여개의 공동체, 대학청년부, 해외비전교회가 모두 참여합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있는 만큼
각종 준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도배 목사 / 평화 행진 추진 본부 

평화행진은 이스라엘 땅에 도착했을 때에야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일정을 준비하고 중보하는 지금 이 순간부터
평화행진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확대된 행사 규모와 인원 등으로
준비 단계에서부터 많은 중보가 필요합니다. 

[인터뷰] 신도배 목사 /평화 행진 추진 본부 

참가자들 또한 평화행진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나님의 마음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분쟁으로 얼룩진 이스라엘 땅에 
 평화와 회복이 온전히 임하는 축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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