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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반연 "NAP 독소조항 없애야"

73등록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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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 독소조항 삭제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은
최근 청와대 인근 등에서
NAP 반대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으로
부산, 광주, 울산 등
지방 각지에서 올라온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동반연은
"NAP에서 독소조항이 삭제되지 않았고
동성애 옹호자들로 인권위원장, 여가부장관, 헌법재판관이 임명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과 조례 등이 추진 중"이라며 "이 것들이 통과되면 윤리 도덕이 파괴되고 표현의 자유 박탈, 가정해체, 종교 탄압 등으로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특히 이날은
국방부가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대체복무제' 공청회를
개최한 날이라 국방부 앞에서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가졌습니다.

바른 군 인권연구소 김영길 대표는
NAP조항에 담긴 특정 종교에 대한 대체복무제는
편향된 종교 시각이라며
이를 바로 잡아줄 것을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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