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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해 인사 4: 한국컴패션.밀알복지재단.프론티어스

198등록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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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주요 단체 기관장 신년 인사
마지막 순서입니다.

한국컴패션과 밀알복지재단,
그리고 이슬람 선교단체 프론티어스의
대표들을 만나봤습니다.

박건희기자입니다.




◀리포트▶
[인터뷰] 서정인 대표 / 한국컴패션
안녕하세요. 한국컴패션의 서정인 목사입니다.
CGNTV 시청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새해 꿈과 계획과 비전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가장 큰 선으로 이뤄지는 새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국제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의
서정인 대표는

컴패션의 60개국 어린이 양육 노하우를
올 한해 한국 교회들과 공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 세대의 부흥을 이끌고,

북한 어린이 양육 과정을
함께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서정인 대표 / 한국컴패션
수많은 부족과 나라들에서 얻은 노하우를 갖고(만든)
주 중에 3~4시간 양육하는 프로그램이 1년 동안의 파일럿이 끝났습니다.
이것을 올해부터 한국교회에 전수하면서….

서 대표는
온라인 거래를 통한
해외 아동들의 성범죄 노출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부 국가에선 자신의 자녀를
거래하는 부모들이 있다며,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그리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서정인 대표 / 한국컴패션
법적으로 분명하게 해서 구출하고, 이 아이들을 부모가 키우는 게 아니라
교회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키워서 자라나게 합니다.
이 아이들이 저희도 최선을 다해
하나님 앞에 멋지게 세워지는 것을 보기 원합니다.

[화면전환]

[인터뷰] 정형석 상임대표 / 밀알복지재단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가정마다 기쁨과 평화가 넘치고
한국 교회에도 부흥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시청자분들에게도) 좋은 일만 많이 생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올해 국내 처음으로

시청각 중복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복지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국내에 약 만 천여 명의 시청각 중복 장애인들이 있다며,
일들을 위한 헬렌 켈러 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굿윌스토어 매장 3곳을 늘릴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개인과 기업으로부터
물품을 기부받아 운영되는 굿윌스토어는

현재 전국 6개 매장에서
장애인 130여 명을 고용 중입니다.

정 대표는
크리스천들이 먼저 나서서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을 돕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정형석 상임대표 / 밀알복지재단
윈윈전략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장애인들도 수익이 발생하니깐 최저임금을 받아 갈 수 있고,
소비자도 저렴하게 구입해서 좋습니다.
지금 사실 제일 큰 걱정이 가게는 만들 수 있을 거 같은데
과연 물건이 모집될 수 있을까가 제일 큰 고민이고 기도제목입니다.

[화면전환]

이슬람 전문 선교단체
프론티어스 이현수 대표도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현수 대표 / 프론티어스
2019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도 하나님의 큰 은혜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미쳐서
우리가 열매 맺을 수 있는 2019년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대표는
작년에 한국으로 들어온
예멘 난민들의 경우
당황스럽고 긴박했던 측면이 많았었지만,

올해는 한국 교회들이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 이현수 대표 / 프론티어스
무슬림 난민들이 한국 사회 안으로 스며가는 과정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가 그들과 만날 수 있고, 그들에게 복음의 접촉점을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그런 도전이 있는 한 해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회들이나 단체들이 구체적으로 무슬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교육, 훈련,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야 되지않겠나….

이 대표는
이슬람 세계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분쟁의 시간이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올 한해 상처와 아픔이 계속되는
이들을 위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이현수 대표 / 프론티어스
2019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겨울이잖아요. 저는 겨울을 생각하면
아프간의 추위에서 떨어가야 하는, 내일을 알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 하루하루 살 아가야 하는 무슬림 난민들이 지구촌 전 교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생각합니다.)

CGN투데이 박건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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