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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성애퀴어축제반대 '한국교회 한 마음'

101등록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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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월 1일
대한문광장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가 열립니다.

동성애 합법화를 막고
동성애로 고통 당하고 있는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한
이 자리를 위해
한국교회가 한 마음이 돼
하나님이 도우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기도회 현장을
김현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팅▶

큰 대로를 한 가운데 두고
시청광장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가
대한문 광장에서는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가 열립니다.

길은 있으나
길이 없어 보이는
이 큰 대로 사이로

지난해에는
돌아오라는 메시지를 담은
사랑의 풍선들도 날려 봤지만

올해도 이 안타까운 모습은 이어집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1일 오후 두 시 대한문광장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를 진행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가정을 존중하고
건강한 성윤리를 선포한다는 의미의
‘LOVE is PLUS'가 주제입니다.

이를 위해 준비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를
동성애퀴어축제반대를 위한 한국교회 특별기도회 주간으로 선포하고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5일부터 시작돼
4차까지 기도회가 진행됐고
오는 17일 금요일,
19일 주일에도 계속됩니다.

3차 기도회는 최근 영락교회에서 열렸습니다.

길원평 교수는 특강을 통해
동성애가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미워하시는 죄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녹취]길원평 준비위원장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로마서에 보면 이 동성애는 역리에요. 역리.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어긋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 동성애는 세 가지 원리에 어긋납니다. 첫 번째 하나님은 남자, 여자를 만드시고 두 번째로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혼제도를 하나님이 만드셨어요. 세 번째 성은 결혼 안에서만 허용이 됩니다. 이 동성애는 세 가지 원리에 어긋나기 때문에 분명한 죄악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가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동성애가 유전이라는 말은
근거 없이 틀린 이야기라고
한국 성도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했습니다.

[녹취]길원평 준비위원장1 /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동성애는 유전도 선천적인 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것을 좀 강조합니다. 왜 강조하는가 하면, 이 동성애자들, 동성애 옹호론자들의 주장은 뭐냐, 동성애는 타고난다, 어쩔 수 없이 한다.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이 다 무너졌어요. 동성애는 절대 타고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설명을 들은
한국 성도들은
전심을 다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인터뷰]홍재선 집사/ 영락교회
많이 마음이 아파요. 젊은이들이 혹시 그런 쪽(동성애)으로… 세상에 따라갈까봐… 기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심야 때 금요일에 오고, 수요일에 오고, 직장 다니니까 매일 새벽 기도는 못 오지만 특별새벽기도회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선포되고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성도들의 찬양과 기도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CGN투데이 김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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