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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찾아가는 대담: AIG 테리 모텐슨 박사

212등록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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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창조와 진화, 지구의 나이 등 창세기에 관한 질문에 답을 해 온 미국의 창조과학 사역 단체 ‘Answer in Genesis’ 테리 모텐슨 박사를 CGN투데이 찾아가는 대담에서 만났습니다.

◀앵커멘트▶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하는
진화론 등 세상의 가치관들.

이에 맞서
오랜 시간 하나님의 창조를 변증해 온
한 사역 단체가 있습니다.

CGN투데이는 5회에 걸친 섹션 기획보도
‘창조신앙교육, 왜 필요한가?’ 두 번째 순서로
미국의 창조과학 사역 단체
‘Answer in Genesis’ 테리 모텐슨 박사를 만났습니다.

‘찾아가는 대담’, 김현정 기잡니다.

◀리포팅▶

AIG (Answers in Genesis)
:‘창세기에 답이 있다’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창조과학을 기반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문기관. 켄터키 주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1993년 시작됐다. 오직 성경말씀을 정확 무오하다는 믿음과 성경적 창조신앙이 복음의 기초이고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성경을 토대로 한 창조과학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일반인에게 쉽게 전하는 것을 목표로 사역하고 있다. 호주, 멕시코, 페루, 캐나다 등에 사무실을 두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약력>
테리 모테슨 박사(Dr. Terry Mortenson) & 목사
Answer in Genesis 강사, 연구원
영국 코번 트리 대학 지질학 박사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 M. Div
기독교 변증가(성경적 창조론)

안녕하세요. Mortenson 박사님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 CGNTV시청자들에게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Terry Mortenson박사입니다. 저는 Answers In Genesis라는 기독교 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AiG(우리)는 기독교적 복음을 선포하고 성경을 맨 첫 구절부터 지켜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AiG의 전임 강사이고, 지금까지 25개가 넘는 국가를 다니며 기원과 창조vs진화론과 같은 이슈에 대해 나누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Q: 창조와 진화론, 왜 알아야 하나?)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첫 번째 질문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창조와 진화론의 문제가 왜 신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들이 알아야 하는 문제인지 한번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세상과 사람에 대한 근본 질문에 답하다)

창조에 관한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이 세상은 어디로부터 온 것인가?” “이 세상은 왜 존재하는 것인가?” “삶의 목적과 의미는 무엇일까?” 와 같은 질문을 합니다. 또한 우리는 세상에 있는 질병, 자연재해,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며 묻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죠?” “하나님이 계시긴 한가요?” “만약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이런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시는 것이죠?”라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이 질문들에 대한 답도 얻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필요한데, 왜냐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러한 질문들을 함으로써 복음을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Q: 우리 삶 속 어떤 진화론적 가치들이?)

모든 크리스천들의 삶의 문제들이 다 창조와 진화론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이시네요.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 삶 속에 많은 진화론적 가치들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대한 예시를 한 번 들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미국의 예시도 좋습니다.

(A: 무의식적으로 진화론 가치들 습득하고 사용)

저는 진화론이 사회 모든 영역에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아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봅니다. 제가 영국에 살고 있을 때의 일인데요. 제가 지하철역에 있을 때, 한 광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광고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소프트웨어를 크게 선전하고 있었는데요. 광고의 사진 속에는 한 남자가 공룡의 탈을 머리에 쓰고 사무실에 앉아 있었고, 광고 문구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리고 또 영국에서 한 친구가 저녁식사를 초대해서 그의 집에 간 적이 있습니다. 그는 주방에 있는 소금통을 저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소금은 스위스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라벨에는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우리 소금은 6500만년 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광고주는 명백히 사람들에게 해당 소금이 다른 소금보다 오래된 좋은 소금이라는 인식을 심겨주려고 한 것입니다. 또한 사람들은 휴대폰이 또 한 단계 진화했다는 광고를 봅니다. 결국 이 단어(진화)는 변화를 의미하는데 사용되고 있고, 사람들은 그저 “아, 진화란 그저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들은 기원에 대한 문제에 대해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Q: 미국인이 생각하는 성경적 창조론은?)

네, 무의식적으로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저희 안에 그런 가치들이 들어와 있는 것을 알고 저도 놀란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같은 경우는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한데요. 성경적 창조에 대해 미국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론 완전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A: 기원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 없어 )

기원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 미국의 교회 내에서도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만, 기원에 대한 문제는 그저 과학의 영역이므로 생각해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아니면 그들은 “나는 성경을 믿어.” 라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공교육에서 무엇을 가르치는지, 우리의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

(A: 기원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 없어 )

결국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많기는 하지만, 이들은 기원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무지합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오랜 연대설을 받아들였거나, 심지어 진화론을 받아들인 그리스도인들도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57%는 사람이 원시인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렇게 많은 혼란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다윈주의 진화론을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지구의 오랜 기간 동안의 진화, 즉 별과 은하의 진화와 빅뱅이론 같은 것들을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견해들이 교계 지도자들에 의해 가르쳐지고 있고, 이들은 이러한 견해들을 성경에 끼워 맞추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복잡한 상황입니다. 또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창세기가 성경의 모든 다른 부분과 복음의 기초(터)가 된다는 점을 알아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들은 이들의 자녀, 후손 그리고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 전할 ‘정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Q: 미국인이 생각하는 성경적 창조론은?)

네, 그런 혼란속에서 건져주시는 역할을 Mortenson 박사님 같은 분들이 하고 계신거네요. 그러면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특별히 한국교회와 한국인들에게 조언해 주시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어린 아이도 창세기 뜻 분명히 알 수 있어 )
네, 첫 번째로 신학자들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창세기를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창세기 1~11장을 주의 깊게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창세기 1~11장은 5살의 어린 아이가 읽어도 그 뜻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는데, 이는 곧 하나님께서 6일, 그리고 이 6일의 ‘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날’, 즉 24시간으로 된 ‘날’이라는 점입니다.

(A: 심판과 홍수, 언어의 나뉘어짐 이해해야)
또한 수 천년, 약 6000여 년 전에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심판을 내리셨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반역하였고, 죽음을 비롯한 여러 나쁜 것들이 세상 속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시대 때 온 세상을 덮는 전 지구적 대홍수로 지면을 쓸어버리셨습니다. 그리고 바벨탑 사건에서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으로 사람들을 흩으셨고, 그들에게 다른 언어를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당신이 한국말로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CGNTV의 시청자들이 제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기 위해 한국어 통역이 필요한 것입니다.

(A: 창세기 1~11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 필요 )
많은 신학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창세기 1~11장을 한번도 주의 깊게 읽어보지 않는다는 사실에 매우 충격을 받습니다. 그게 첫 번째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읽고 난 후, 우리의 자녀들과 후손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는 진화론과 오랜 연대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는 많은 영어로 된 자료들을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 많은 자료들이 한국어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료들을 읽고 듣고 이해함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물을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들은 성경과 기독교 믿음에 대해 반론을 제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이 매우 과학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자막: 다음 세대에게 창조과학 반드시 전해야)

네 오늘 인터뷰를 통해서 다음 세대한테 창조과학을 알려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알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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