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CGN 투데이

바로가기
18:16
사회

하나님 창조 이야기 ‘궁금해, 궁금해’

251등록 2019-10-30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CGN 투데이

#total
  • 키워드
    검색어 입력 폼
  • 방송일
    방송년도 및 방송월 선택 폼
그 큰 공룡들은 어떻게 사라진 것일까? 아담은 처음부터 어른의 모습이었을까?
창조에 관한 아이들의 많은 궁금증이 있습니다. 이러한 궁금증들을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주고 있는 사역이 있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정재훈 홍보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자막: CGN투데이 대담 : 정재훈 한국창조과학회 대구지부 홍보팀장

주영희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정재훈 : 네, 안녕하세요. 정재훈입니다.

PPT3 키워드 : 진화는 증거가 있고, 창조는 증거가 없다?

주영희 : 아이들은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우주와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배우고, 학교에서는 우주와 사람이 진화된 것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진화론은 증거가 있는 과학적 사실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 문제에 어떻게 답해주고 계신가요?

정재훈 : 저는 우선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어떤 사실이 과학적 사실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찰 가능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관찰 가능할까요? 세상에는 관찰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일어난 사건들 중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관찰할 수 없는 것, 과거에 한 번 일어난 사건들은 모두 거짓일까요?

과학은 존재하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도구가 아닙니다. ‘관찰 가능한 것만’ 이라는 범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범위 때문에 관찰할 수 없는 것과 과거에 한 번 일어난 사건은 과학의 범위에서 벗어납니다. 그것은 없거나, 일어나지 않은 사건이 아니라, 단지 과학의 범위에서 벗어나는 사건입니다.

오늘날 진화론은 과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화는 관찰된 사실일까요?

진화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진화를 생물이 변하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진화는 생물이 변하는 현상이 아닙니다. 진화는 생물의 변화를 통한 유래를 말합니다. 생물이 변화를 통해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생물과 우리, 사람이 만들어졌다는 가설입니다.

생물이 변할까요? 많은 분들이 이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워하십니다. 왜냐하면 변화한다고 하면 진화론자로 오해받을 것 같고,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기에는 변하는 증거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제가 정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생물은 변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화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생물을 ‘종류’라는 단위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종류 안에서는 변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것은 진화가 아닙니다. 종류 안에서의 변화는 생물의 변이 또는 환경 적응이라고 합니다.

일반 생물학에서도 생물의 작은 변화를 소진화라고 하고, 큰 변화를 대진화라고 합니다. 그들은 소진화가 축적되면 대진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대진화가 관찰된 적이 있을까요? 대진화, 성경적으로 해석하면 다른 종류로의 변화는 전혀 관찰된 적이 없습니다.

오늘날, 생물이 변하는 현상이 진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생물의 변화와 생물의 유사성, 화석의 유사성이 마치 진화의 증거인 것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진화의 증거가 아닙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생물은 변하지만 그것이 진화는 아닙니다.

창조야 말로 증거가 명확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음이 만물에 나타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을 보세요! 나무와 여러 동물, 곤충들을 보세요! 이 모든 것이 바로 창조의 증거가 되지요.

생물은 굉장히 복잡합니다. 생물은 굉장히 정교합니다. 모든 기관은 유기적입니다. 이것은 절대 진화될 수 없습니다. 생물은 누군가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PPT4 키워드 : 공룡은 언제 멸종했나요?

주영희 : 남자 아이들은 3~4살만 돼도 공룡에 큰 관심을 갖는데요. 만화나 여러 장난감을 통해서도 공룡에 대한 관심을 더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 공룡이 어떻게 지구에서 사라진 것일까를 가장 궁금해 하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재훈 : 아이들은 공룡을 무척 좋아합니다. 공룡의 거대함 때문일까요?

아이들은 공룡의 기원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공룡학자들의 이야기는 아이들과 다릅니다.

창조과학에서는 공룡을 많이 다룹니다. 왜 그럴까요? 공룡의 존재가 진화론적 지질학을 부정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적 지질학에서는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중생대라고 합니다. 진화론적 지질학에 따르면 공룡은 약 1억만 년 전에 진화되어 6천 5백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적으로 500만 년 전에 진화된 것이라는 인류가 공룡을 본 적이 있었을까요? 진화론적으로는 사람은 살아 있는 공룡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성경적으로는 공룡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모든 생물을 하나님께서 만드셨으니 공룡도 하나님께서 창조 기간에 창조하셨겠죠? 그렇다면 공룡도 한 때 사람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공룡을 봤다는 증거가 있으면 공룡의 진화는 틀린 것이 되고 공룡의 창조가 옳은 것이 됩니다.사람이 공룡을 봤다는 증거가 있을까요? 놀랍게도 사람들이 그리거나 만든 공룡들이 세계 도처에 있습니다. 그것들은 오늘날 우리가 아는 공룡들과 거의 비슷한 모습입니다. 보지 못한 것을 그리거나 만들 수 있을까요? 그것들은 한 때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성경에도 공룡으로 추정되는 동물이 등장합니다. 욥기 40장에 등장하는 베헤못과 41장에 등장하는 리워야단입니다.

그렇다면 공룡은 언제 멸종했을까요? 성경은 공룡의 멸종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생물학 책이 아닙니다. 아마, 대형 공룡들은 노아 홍수 이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서서히 멸종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날도 멸종위기 동물들이 많이 있고, 환경의 변화 때문에 많은 동물들이 멸종하고 있음을 봅니다.

PPT5 키워드: 지구의 나이, 정말 46억년 인가요?

주영희 : 재미있고 명확한 설명이십니다. 쉽게 이해가 되네요. 최근 창조과학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내용이 ‘지구의 나이’에 대한 부분인데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이와 관련한 많은 영상을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해주고 계신가요?

정재훈: 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측정한 것일까요? 지구의 나이는 방사성연대측정법으로 측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책에서는 그렇게 측정한 나이가 46억 살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방사성연대측정법은 동위원소의 양을 측정한 것입니다. 그것은 지구의 나이를 알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이 아닙니다.

저는 이 부분을 성경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담은 아기로 창조되었을까요? 어른으로 창조되었을까요? 아담은 어른으로 창조되었습니다.

아담이 창조된 직후, 아담의 외모는 몇 살로 보였을까요? 잘은 몰라도 0살로 보이진 않았을 겁니다. 창조된 아담을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아담이 창조된 나이를 알 수 있을까요?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지구를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지구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주도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우주로 만드셨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나 별빛의 거리를 측정해서 나이를 알려는 것은 이 모든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에서 우연히 아무 사건 없이 진화되어 온 것이라는 전제를 가지고 측정한 것입니다. 알다시피, 우리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고, 진화된 것도 아니며, 아무 사건이 없었던 것도 아닙니다.

고로, 과학적으로 측정한 나이는 실제의 나이가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나이, 겉보기 나이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지구의 나이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지구를 측정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PPT6 키워드: 과학자들은 거짓말쟁이 인가요?

주영희 :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 과학 배우기를 거부해야 하는 것일까요? 과학은 거짓인가요? 과학에 대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 어떠해야 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재훈 : 저는 과학을 좋아합니다. 과학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과학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부여하신 질서이자 원리입니다. 과학의 매력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학지식은 무조건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과학지식은 관찰된 사실과 관찰된 사실에 대한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과학지식이 바로 앞에서 이야기했던 진화론입니다. 진화론은 변화라는 관찰된 사실에 진화된 것이라는 해석이 붙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거짓말을 한다기보다는 그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는 전제로 세상을 관찰하기 때문에 그런 해석을 하는 것입니다. 동일한 것을 동일한 장소에서 관찰해도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해석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그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를 믿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우주와 인간을 만들 수 있는 진화론을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을 그대로 믿는 훌륭한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과학을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과학을 더 공부하면 진화가 잘못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영희:
창조에 관한 아이들의 많은 궁금증,
성경에 나와 있으니
그냥 ‘믿으라’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진화론 등 잘못된 세상의 가치에 맞서
이를 변증할 수 있는
믿음의 똑똑한 다음 세대가 자라나야 합니다.

선생님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