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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에 머시(예수 승리)!" 한국에 찾아온 네팔 천사들

250등록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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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네팔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400여 명 원생들의 엄마아빠가 되어준
이해덕, 조현경 선교사가
소망의 집 학생 10여명과 함께 한국을 찾았습니다.

낯설지만 설렘이 가득한 한국여행기를
박꽃초롱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전통 네팔의상을 입은 학생들이
네팔 찬양에 맞춰 율동을 선보입니다.

병원 로비에서 펼쳐진
네팔 학생들의 공연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됩니다.

23년 전 네팔로 파송 된
이해덕 조현경 선교사가 세운
현지 고아원 소망의 집 학생들이
최근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간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준 이들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조현경 선교사 / 네팔 소망의 집

이번에 한국을 찾은 소망의 집 학생들은 총 11명.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된
소망의 집 예비 졸업생들입니다.

모두가 한국을 처음 찾은 것은 물론
네팔 이외의 다른 국가를 여행해 본 경험이 없어
모든 것이 낯설고 설렙니다.

한국전통문양이 새겨진 작은 손가방 하나를 보면서도
얼굴에서는 함박웃음이 가득합니다.

네팔 소망의 집 학생들 중
1/3은 양쪽 부모가 없고, 1/3은 편부모 가정,
1/3은 양육 형편이 안 돼 맡겨진 학생들입니다.

힌두교가 왕성한 네팔의 문화적 배경에서 태어났지만
기독교 정신으로 양육되는 소망의 집에서 자라면서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크리스천이 됐습니다.

[인터뷰] 성기따 19살 / 소망의 집
[인터뷰] 디페스 18살 / 소망의 집

소망의 집 학생들은 방한 동안 후원교회를 방문하고
숭실대, 인천초은고등학교 등 기독학교와 교류 하는 등
20일 출국 전까지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3억 3천 신과 소를 숭배하는 네팔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소망의 집 아이들에게
낯선 한국 땅에서의 새로운 경험이
견문을 넓혀주는 시간이 됐길 바라봅니다.

CGN투데이 박꽃초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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