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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경이 읽어지네!

355등록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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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매년 여름이면 교회와 기독 단체들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여름성경학교를 여는데요.

올해는 특별히
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오로지 말씀에만 집중하는
청소년캠프가 열려 찾아가봤습니다.

문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멘트▶
최근 발표된 성경읽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중
예배시간을 빼고 성경을 거의 읽지 않는다는 이들은
26.3%로 나타났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의 느낌'에 대해선
이해가 안 가고 분량이 많다 등
부정적인 응답도 적지 않았습니다.

말씀의 중요성에 대한
성도들의 자각이 적어진겁니다

이 가운데 어제
청소년들이 말씀 위에 바로서도록 돕기위한
청소년들의 말씀 축제,
YRG청소년 캠프가 열렸습니다.

21C교회학교연구소와
사단법인 생터성경사역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소년과
주일학교 교사 등 250여명이 모였습니다.

청소년들이 성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만큼
캠프에서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로 잘알려진
이애실 사모의 책 '성경방 워크북'이 교재로
사용됐습니다.

또, 김강현 목사, 김요한 목사등
유수의 강사사진들이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고3 수험생 박주안 군은
성경을 어렵지 않게 풀어주는 방식에
매력을 느껴 지난 겨울에 이어 2회째
캠프에 참여했습니다.

박 군은 이번 캠프를 계기로
앞으로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알리며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인터뷰] 박주안 학생 / 청주 미평교회

전북 익산에서 2시간을 달려 온
주일학교 교사 오상환 집사도
이 캠프를 통해 자신의 변화를 경험했고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기로 결심했습니다.

[인터뷰] 오상환 집사 / 익산 부송교회

캠프를 준비한 21C교회학교연구소장
고현종 목사는 36년째 어린이와
청소년을 바로 세우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고 목사는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가
점차 감소하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아이들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뷰]고현종 목사 / 21C교회학교연구소장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말씀에 근거한 청소년 사역이
다음세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CGN 투데이 문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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