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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넘실 마을에 사랑이 넘실

147등록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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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젊은이들의 비율이 낮은 농촌마을에는
늘 일손이 부족하기 마련인데요.

CGNTV 직원들이 최근
전라북도 진안의 한 마을을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CGNTV직원들의 섬김에
묵묵히 마을을 섬겨온 교회에도
큰 힘이 됐습니다.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해바라기 농장에서 잡초를 뽑는 젊은이들의
어설픈 손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뙤약볕에 어느새 얼굴은 땀으로 얼룩집니다.

같은 시각, 마을회관과 황토방에서는
보수공사와 도배가 한창이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염색과 미용 봉사도 인기 만점입니다.

33도를 넘나드는 기온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서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전라북도 진안, 배넘실 마을에서
CGNTV 직원들의 농촌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CGNTV는 ‘고향교회 섬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작년 충남 청양과 전북 장수에 이어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평소 교회를 다니지 않는 김정미 할머니도
서울에서 찾아온 젊은이들이 반가운 마음에 교회를 찾았습니다.

[인터뷰 : 김정미 마을 주민]

전문 카이로프라틱 치료사들도 CGNTV의 섬김에 동참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난생 처음 받아보는 치료라며
마냥 신기해합니다.

[인터뷰 : 이금조 마을 주민]

CGNTV 직원들의 아낌없는 섬김에 누구보다 큰 힘을 얻은 건,
주민의 60퍼센트 이상이 노인인 이 마을을 묵묵히 섬겨온
배넘실 교회입니다.

[인터뷰 : 문금자 사모 / 배넘실교회]

아웃리치 마지막 날에는
동네 주민들을 모두 초청해 마을 잔치도 열었습니다.

직원들이 준비한 어르신 맞춤 공연으로 흥을 더했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주민들을 섬겼습니다.

오랜만에 북적이는 마을 분위기에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인터뷰 : 이순자 마을 주민]

[인터뷰 : 이윤희 마을 주민]

CGNTV는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를 모토로
고향교회 섬김을 내년에도 이어갈 방침입니다.

CGN투데이 신효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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