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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복음을 전해요!

241등록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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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평창동계올림픽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스포츠를 통해 선교에 힘쓴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2018 스포츠 선교대상 시상식’이 어제 열렸습니다.

신효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한 해
스포츠를 통해 선교에 힘써온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대회 수상과 인터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거나,
은퇴 후 후진을 양성하며
하나님의 방법으로 교육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세계스포츠선교회와 올림픽선교위원회 주최로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열려온 스포츠 선교대상은
스포츠 선교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헌신하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43년간 스포츠 선교에 헌신해온
세계스포츠선교회 이광훈 이사장은
스포츠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눈과 귀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의 응원과 기도가 필요하다며
스포츠를 통한 복음 선교가 온 땅에 퍼져나가도록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인터뷰 : 이광훈 이사장 / 세계스포츠선교회]

이 날 선교대상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서
현재는 목회자로 사역하고 있는 김남숙 목사가 수상했습니다.

[녹취 : 김남숙 대상 수상자 / 2018 스포츠선교대상]

이외에도 공로상에 현숙희 감독, 제갈성렬 감독,
모범 선수상에는 이번 평창 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렉에 서이라 선수와
알파인스키 종목에 김소희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종목별선교협회장도
임명됐습니다.

임명된 종목별 선교협회장은
축구, 배구, 농구, 육상, 유도 등
15개 종목에서 선교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녹취 : 현숙희 공로상 / 2018 스포츠선교대상]

다가오는 평창 올림픽을 위해
기도하는 순서도 진행습니다.

선교 올림픽으로 치러질 것과
출전하는 기독선수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

또, 특별한 선교의 기회에 기독 체육인들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해
많은 이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기를 소망했습니다.

CGN 투데이 신효선입니다.

저작권자 © CGN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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