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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복음의 레이스 시작

261등록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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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겨울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됐습니다.

교계에서는 이번 동계올림픽을
세계스포츠 선교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데요.

평창에서 임성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75억 전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95개 나라 2900여 명의 선수들이
오는 25일까지 17일동안
15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칩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146명의 선수중에는
기독선수도 다수 포함됐습니다.

알파인스키에 김소희, 정동현 선수
쇼트트랙에 서이라, 임효준 선수 등이
믿음의 레이스를 펼칩니다.

또 남북 단일팀으로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여자 아이스하키팀에 이민지, 박은정 선수 등
38명의 기독 선수가 경기에 참여합니다.

[화면전환]

한편 평창 교계는 동계올림픽을
세계스포츠선교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평창군과 대관령 기독교연합회는
선교부스를 만들어 추위에 떠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있습니다.

또 선교전시관, 선교카페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평창을 찾은 외국인들을 위해
언어별 예배도 드릴 예정입니다.

[인터뷰] 담임목사 / 대관령성결교회

성도들은 한국에서 열린
세계적 행사를 통해
복음이 전세계에 흘러가길 기대하고있습니다.

[인터뷰] 채월숙 권사 / 대관령성결교회
[인터뷰] 김희경 학생 / 서산동부감리교회

평창올림픽이 이제 시작됐습니다.
선교의 장도 시작됐습니다.
평창에서 열방으로
복음이 흘러들어가길 기대해봅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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