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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교단체 릴레이 1. 브리지임팩트 고은식 대표

356등록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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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CGN 투데이는 이 주에 걸쳐
주요 청소년 선교단체들을 만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선교 방법을 소개하고
각 단체가 추구하는
비전과 방향성을 들어봅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고은식 대표를 만나봅니다.

보도에 임성근 기자입니다.

◀리포팅▶

브리지임팩트는
재미교포 목회자인 홍민기 목사가
미국에서 청소년 사역을 위해
1996년 설립한 단체입니다.

2004년 한국에 들어와
사역을 다시 시작한 브리지임팩트는
현재 청소년 캠프, 청소년 사역자 학교,
성경공부 교재 개발, 부모학교 등
다양한 사역을 펼치며
한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선교단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브리지임팩트의 이름에는
청소년과 교회를 연결해준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 고은식 대표 /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브리지임팩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고은식 목사는
청소년 캠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3일짜리 은혜라며 교회 안에서
캠프 무용론이 주장되고 있지만
캠프는 청소년들의 회심을 위한 것이며
성화를 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교회와 단체의 역할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고은식 대표 /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고 대표는 청소년 사역의 문제점은
청소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 있다고 말합니다.

교회가 다음 세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지원하지 않는 것은 물론

교회 내 전문 청소년 사역자가
없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인터뷰] 고은식 대표 /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고 대표는
꿈이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교회가 나서
청소년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사회 영역 안에서 소명을 발견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 청소년을 놓치고 있는 교회의 현실을 자각하고
복음의 능력으로 청소년들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고은식 대표 / 브리지임팩트사역원

고 대표는 하루빨리 브리지임팩트가
문을 닫는 것이 단체의 비전이라고 말합니다.

단체가 커져가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을 세우고 청소년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고은식 대표 /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다음 세대를 살리고자
분주히 달려가는 브리지임팩트,
희망찬 포부만큼이나
그 행보가 기대됩니다.

CGN투데이 임성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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